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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신선-SPACE SHIN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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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새해. 세 가지 전시

2020.01.04 ~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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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서는 김진아 작가의  “frame : THE WAVE" 를 선보인다.

김진아 작가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실제로 진행 중인 자연스러운 그 모든 것들에 대한 작가의 진중한 관찰과 생각들을 설치작품과 미디어아트로 풀어냈다.

김진아 작가는 또한 제 2관에서 펼쳐지는 스페이스 신선 미술영재들을 지난 2년간 지도해 왔다.

 

2 에서 열리는 스페이스 신선의 미술 꿈나무들

스페이스 신선에서 운영하는 10가지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 <미술영재 교육지원 프로그램> 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미술로 자신의 창의성을 발현하고 심미적 표현에 재능을 보이는 학생들을 선발해 자문위원인 백중열 교수와 김진아, 김태일, 이규원으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1년 동안 진행된 강의 속에서 만들어진 이세헌, 강범진, 오이령, 정요을, 서아린 학생들 의 개성과 아름다운 표현이 담긴 작품들을 준비하였다.

 

3 에서는 쥐띠 해를 기념하며 경자년을 맞이하여 를 생각하다 맹욱재 작가의 도자 작품들을 준비했다.

쥐는 일반적으로 어두운 곳에 사는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다.

쥐는 재난을 예견해 서식지를 옮겨가기 때문에 선조들은 이를 보고 재액을 막아내기도 했다.

언제나 부지런히 먹이를 모아 놓는 습성으로 인해 재물을 지키는 상징이며 번식을 많이 하기 때문에 다산의 풍요로운 존재로도 여겨졌다.

쥐띠 해는 풍요와 희망, 기회의 해이다. 쥐해에 태어난 사람은 식복과 함께 좋은 운명을 타고났다고 한다.

또한 부지런하고 절약가로 쥐처럼 남들이 모르는 곳에서 노력을 하는 참을성이 많은 사람이라고 한다.

 

 

 * 전시 기간은 1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스페이스 신선의 관람은 10가지 사회공헌활동에 천 원 이상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무료관람으로 이루어지며 기부금 전액은 예술, 문화 진흥과 지역사회 및 문화소외계층 지원 등 스페이스 신선의 10가지 나눔활동 기금으로 사용되어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를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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