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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스페이스 신선, 우리 옷으로 물들다

2016.09.06 ~ 2016.12.18

이천년을 이어온 우리의 옷 한복,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또 다른 모습으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움을 꿈꾸는 한복이

우리의 삶에 녹아들어 다시 꽃피우길 바람하며 준비한 기획전입니다.

1전시관 : 전문 한복 디자이너 작품 전시

 

1. 손화숙(손자비) : 우리의 옷으로 그린 사랑 이야기

아름다운 사랑의 빛깔인 파스텔톤을 사용하여 액주름포와 무지기치마를 모티브로 우리옷의 독특함과 화려함을 살린 작품 전시

2. 김영주(자락) : 구조학적인 한복 구성의 해부와 재 조합의 구조

포는 현대에 와서 겉옷의 기능이 아닌 하나의 의복으로 자리 잡아, 곡선의 유연함과 직선 라인의 힘이 느껴지는

중성적인 의복으로 표현되어짐. 절제된 색의 표현과 조각의 구성 그리고 비침이 있는 실루엣 원단의 사용으로 미래지향적 포를 구현한 작품 전시

3. 진미숙(금조)  : 순수한 아름다움 - 무명

질박하고 기교없이 소박한 무명. 그 질감과 색감이 순수한 아름다움을 만들어 냄. 무명의 순수함에 자연의 색감인 천연염색을 더해 편안한 색을 담아낸 작품 전시

2전시관 : ‘한복, 모던을 입히다

한복 디자인 공모전 선정작 전시한복을 좋아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7, 8월에 한복 디자인 공모전이 진행되었습니다

공모전 참가자의 작품 중 1차 디자인 심사, 2차 실물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이 전시되며 한복 디자인 전문가가 아닌

다양한 시선에서 한복을 재조명하는 참신하고 실용적인 한복 디자인을 접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